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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칼럼-정영호와 골프친구들
경기도파주출생, 숭문고등학고, 한양대학교, (주)아마골프대표, 저서(아마골프가이드, Tuvf Tips, Golf Tips)
 
: 348   : 98
타이거 우즈 “드라이버 감 잡았다. 큰 도약했다”-혼다 12위
칼럼니스트  |  2018-02-26 | (첨부파일 )
평균 316야드로 드라이버 거리 3위
드라이브 정확도는 58.9%로 끌어올려
전체선수 중 아이언 홀에 가장 가깝게 붙여
 
 
3번홀에서 우즈가 드라이버로 티샷을 하고 있다. 우즈는 평균 316야드를 쳤다. [USA TODAY=연합뉴스] 타이거 우즈가 2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 가든스의 PGA 내셔널 골프장에서 벌어진 PGA 투어 혼다클래식 최종라운드 이븐파 70타를 쳐 합계 이븐파 공동 12위로 경기를 마쳤다. 우즈는 톱10에 들지는 못했지만 매우 어려운 코스에서 안정된 경기력(70-71-69-70)을 보여줬다.

우즈는 매우 기분이 좋았다. 그는 “이번 주 커다란 도약을 했다. 정말 잘 쳤다. 후반 들어 실수가 좀 있었지만 이런 바람에 공을 컨트롤하는 것은 쉽지 않다”고 말했다. 우즈는 69타를 친 전날에도 아주 흡족해했다. 그는 “오늘 나의 경기력에서 나올 수 있는 가장 나쁜 스코어였다”라고 말했다. 운이 나빠 69타에 그쳤지만 이 보다 훨씬 좋은 스코어를 낼 수 있었다는 얘기다.

그의 롱게임이 아주 좋았다. 우즈는 최종라운드 평균 327야드의 드라이브샷을 기록했다. 이번 대회 평균 기록은 319야드로 전체 3위였다. 가장 멀리 친 샷은 361야드가 나갔다.

특유의 붉은 옷을 입은 타이거 우즈. [USA TODAY=연합뉴스]

정확도가 올라간 것이 더 좋은 뉴스다. 우즈는 혼다 클래식 이전 출전한 두 경기에서 드라이브샷 정확도가 매우 낮았다. 올 시즌 데뷔전인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에서 페어웨이 적중률이 30.4%에 불과했다. 거의 꼴찌였다. 제네시스 오픈에서도 드라이버 정확도가 46.4%에 그쳤다.

이번 대회는 58.9%(45위)로 올라갔다. 특히 3, 4라운드에서는 64.3%를 기록했고 페어웨이를 크게 벗어난 샷은 거의 없었다.

아이언샷도 좋았다. 그린 적중률은 66.7%로 10위였다. 순도는 더 높았다. 홀과 얼마나 가까이 붙였는지 측정한 기록은 8.8m로 대회 출전 선수 중 1위였다.

경기 운영이 아주 좋지는 못했다. 우즈는 8번 홀까지 3타를 줄였다. 선두에 4타 차로 근접했다. 그러나 이후 점수를 줄이지 못했다. 전날처럼 15번~17번홀의 베어트랩(곰의 덫)에 잡혔다. 베어트랩은 이 골프장의 디자이너 잭 니클라우스의 별명(황금 곰)을 딴 명칭이다. 3개 홀이 매우 어렵다. 우즈는 15번 홀에서 물 앞의 핀을 직접 노리다 더블보기를 했고 다음 홀에서 3퍼트를 하면서 어렵게 쌓아 놓은 점수를 다 잃었다.

우즈는 베어트랩에서 이번 주 8오버파를 쳤다. 특히 15번 홀에서는 두 번 물에 공을 빠뜨렸다.

우승은 저스틴 토머스가 차지했다. 루크 리스트와 8언더파로 연장전을 벌여 첫 홀에서 승리했다. 토머스는 시즌 2승, 최근 30경기에서 6승을 거뒀다.
우승을 차지한 저스틴 토머스. [AFP=연합뉴스]

안병훈은 최종일 5타를 줄여 4언더파 공동 5위로 경기를 끝냈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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