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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칼럼-정영호와 골프친구들
경기도파주출생, 숭문고등학고, 한양대학교, (주)아마골프대표, 저서(아마골프가이드, Tuvf Tips, Golf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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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PGA 생애 첫승 가넷 “여자 친구는 인생의 바위”
칼럼니스트  |  2018-03-26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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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투어에서 올라온 브라이스 가넷이 생에 첫 승을 거뒀다. [사진=PGA투어]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세계 골프 랭킹 214위 브라이스 가넷(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코랄레스푼타카나리조트&클럽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에서 생애 첫 승을 올렸다.

가넷은 26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코랄레스 골프클럽(파72, 7670야드)에서 열린 파이널 라운드에서 버디 5개에 보기 3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쳤다. 첫날 9언더파 63타를 치면서 선두로 나선 가넷은 이어진 라운드에서 68-69타를 친 뒤 마지막날 2위와 4타차를 기록하며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 와이어투와이어로 PGA투어 생애 첫승을 올렸다.

34세의 가넷은 지난해 PGA 2부 투어인 웹닷컴투어에서 2승을 거두면서 상금 1위로 1부 투어 출전권을 얻어 이 대회에 출전했다. 첫날부터 선두를 달렸지만 가넷은 우승까지는 정신적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몇몇 샷은 바람에 맞서야 하고, 비도 왔다. 그저 볼을 제대로 위치에 가져다 두는 게 절대적인 과제였고, 다행히 샷이 잘 맞아떨어졌다.”

가넷은 여자친구 수잔을 캐디로 동반해 우승했다. 지난해 웹닷컴투어 윈코푸드포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할 때도 수잔이 그의 옆에서 캐디를 했다. 가넷은 “이제는 그녀가 더 이상 캐디를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 기쁘다”면서 “그녀는 내 골프 인생에서 바위같은 존재”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가넷은 늦은 나이에 2부 투어를 뛰면서 경비를 아끼기 위해 여자친구를 캐디로 동반해야 했다.

가넷은 “전날 저녁 ‘지난해에 2승을 한 유일한 선수’라는 메시지를 받고 ‘그렇다면 우승할 수 있겠다’면서 더욱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가넷은 올해 PGA투어에서 첫승을 거둔 5번째 선수가 됐다.

통산 8승을 거둔 베테랑 최경주(48)가 보기 없이 이글 1개와 버디 4개로 6언더파 66타를 기록하며 1언더파 71타를 친 재미교포 한승수 등과 공동 5위(11언더파 277타)로 마쳤다. 최경주는 전날 공동 28위에서 순위를 23계단 올렸다. 2016년 2월 파머스인슈어런스오픈 2위, 같은 해 2월 노던트러스트오픈에서 공동 5위에 오른 뒤 최고 성적이다.

이번 대회는 사상 처음으로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열렸다. 지난해는 웹닷컴투어 무대였으나 올해 1부 투어로 격상했다. 같은 주 세계 톱 랭킹 64위의 상위권 선수들은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리는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델테크놀로지스매치플레이에 출전했다. 이 대회는 중하위권 선수들이 대거 출전했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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