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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칼럼-정영호와 골프친구들
경기도파주출생, 숭문고등학고, 한양대학교, (주)아마골프대표, 저서(아마골프가이드, Tuvf Tips, Golf Tips)
 
: 370   : 87
크리스 KLPGA 챔피언십] 김지영2 공동선두 “단독 질주...재밌는 경
칼럼니스트  |  2018-04-28 | (첨부파일 )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첫날 공동 선두에 오른 김지영2(22)가 둘째 날 단독 선두를 꿰차며 올 시즌 첫 승에 다가섰다.
27일 레이크우드CC(경기 양주, 파72, 6,729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첫 메이저대회 크리스에프엔씨 제40회 KLPGA 챔피언십(총상금 10억원, 우승상금 2억원, 이하 크리스 KLPGA 챔피언십) 둘째 날 김지영2는 보기 2개, 버디 8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65-66)를 기록했다.
김지영2는 지난해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장타부분 2위를 기록했다.
경기를 마치고 김지영2를 만나 소감을 들었다.
경기 소감?
추워서 몸이 덜 풀려 전반에 샷이 잘 안됐다. 후반에는 샷을 편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으로 했더니 경기가 잘 풀렸으며 운도 많이 따라줬다. 러프에 갈 공도 운 좋게 페어웨이에 올라가 있고 버디로 연결시킬 수 있었다. 욕심보다 지금 플레이에 집중하겠다.
코스가 전반보다 후반이 어려운 것 같다. 이유는?
후반 티샷 지점에서 페어웨이 시야가 좁다. 페어웨이를 놓치게 되면 짧은 거리가 남는 게 아니기 때문에 후반이 더 어렵다. 전반에는 투온 트라이를 할 수 있는 파5가 있고 후반에는 페어웨이를 지켜도 투 온이 어려운 홀이 2개 있어 후반 파5에서 타수 줄이기가 더 어려웠다.
오늘도 페어웨이를 많이 놓쳤다. 티샷 공략이 어려운 골프장이라 그린 플레이 마무리에 따라 성적과 연관이 되는 것 같다..
남은 이틀 전략은?
전반에 버디가 많이 나오니까 최대한 많이 줄이고 후반에는 페어웨이를 지킨다는 생각으로 치면 후반에도 버디를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오후에 바람이 많이 분다. 바람을 최대한 활용하면 플레이하는 게 중요하다. 내일도 바람과 싸우는 경기가 될 것 같다.
9번홀 보기 상황?
티샷은 페어웨이로 갔는데 세컨샷이 까다로운데 있었다. 공격적으로 해보려 했는데 미스샷이 좌측으로 났다. 15m 퍼트는 내가 생각해도 세게 쳤다. 그린이 빠른데 과감하게 쳐서 다시 1단으로 내려갔다. 두 번째 퍼트는 아쉽게 홀 앞에 멈췄지만 나름대로 만족한 스코어다. 파퍼트는 7m 정도 됐다.
남은 라운드 수비적인가?
티샷은 수비적으로 그린플레이는 감이 좋기 때문에 그대로 가고 싶다.
어제 경기 끝나고 연습했나?
연습하고 갔다. 티샷 미스가 많아 드라이버와 우드 연습을 했다. 오늘도 드라이버, 우드, 어프로치까지 다 연습하고 가야 할 것 같다.
오늘도 보기 후 버디로 만회하며 경기를 마쳤다.
올해는 실수를 하고 다음 홀에서 마음이 다시 차분해져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갈 수 있다. 금새 전 홀을 잊게 된다. 지금 이 홀에서 스코어를 어떻게 만들어 갈 것인지를 생각하다 보니 전 홀 실수도 생각을 안 하게 된다.
작년에는 티에 올라가면 어떻게든 멀리 보내려고 악을 쓰면서 쳤다. 지금은 페어웨이에 어떻게 해서 잘 올리느냐를 생각하는 샷을 하고 있다.
앞으로 이틀 어떨 것 같나?
지난해에 비해 플레이가 많이 성장했다고 생각한다. 내 플레이 집중하면 재밌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제공=KL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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