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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칼럼-김맹녕의 골프와영어
연세대학교, 대한항공임원근무, 한국의집 사장, 골프칼럼니스트(매일경제, 한국일보, 신동아, 조선일보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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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에게 축하 물세레를 받는 장이근
칼럼니스트  |  2017-06-05 | (첨부파일 )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4일 우정힐스CC(충남 천안, 파71, 7,328야드)에서 열린 코오롱 제60회 한국오픈(총상금 12억원, 우승상금 3억원) 최종라운드 우승한 장이근이 아버지(장오천, 62)로부터 축하 물세례와 축하 포옹을 받고 있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디오픈(7월) 출전권과 5년간 KPGA 코리안투어 시드권이 주어진다.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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