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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골프칼럼-김맹녕의 골프와영어
연세대학교, 대한항공임원근무, 한국의집 사장, 골프칼럼니스트(매일경제, 한국일보, 신동아, 조선일보 등등)
 
: 359   : 206
[김맹녕의 골프영어산책] "미국 골퍼의 슬랭(Slang)"
칼럼니스트  |  2018-03-14 | (첨부파일 )
외국인과 라운드를 할 때는 자주 사용하는 '골프 슬랭'을 알아둬야 한다.

골퍼들만 사용하는 은어와 신조어가 재미있다. 

이른바 '골프 슬랭(Slang)'이다.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또 인종과 국가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가 제각기 다르다. 오랫동안 특유의 문화에서 탄생하기 때문이다. 실제 미국인들의 은어는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알아들을 수 없는 것이 수두룩하다. '해커(hacker)'가 대표적이다. 컴퓨터 용어지만 골프에서는 왕초보다. 레인 메이커(rain maker)는 하늘 위로 높이 치솟는 스카이볼, '엔젤 레이퍼(angel raper)'라고도 부른다.

'레프티(lefty)'는 왼손잡이, 자신의 핸디캡을 속이는 골퍼는 '샌드배거(sandbagger)'다. 소심한 퍼팅은 '치킨(chicken)', 심한 슬라이스볼은 '바나나 볼(banana ball)'이라고 표현한다. 머리를 쳐서 데굴데굴 굴러가는 공은 '웜 버너(worm burner)'다. 심하게 뒤땅을 쳤을 때는 "It was a chili-dip"이라고 말한다. 골프 모자에 써있는 '슬러거(Slugger)'는 장타자라는 의미다.

스코어는 형편없는데 장타만 때리는 골퍼는 'NIOP(No Intelligence Only power)'라고 비꼰다. 아웃 오브 바운즈(OB)가 나면 "Goodby, Oscar Bravo", "Hey, wrong(next) country"라고 외친다. 헤드업을 하는 골퍼는 "Hey, that's peekaboo"라고 한다. 페어웨이를 보호하기 위해 "골프카트의 동선을 분산해서 이동하라"는 팻말은 '스캐터(Scatter)'다. 그린은 '댄스 플로어(dance floor)'라고 쓴다. 

골프가 마음대로 안된다고 변명을 늘어놓는 동반자에게는 "There are no ifs or buts in golf"라 한다. "골프는 변명이 통하지 않으니 똑바로 하라"는 충고다. "겟 업 앤 다운(Get up and down)"은 "어프로치 샷을 핀에 붙여 1퍼트로 넣으라"는 뜻이다. 요즘 TV중계를 보면 해설자들이 "That's pin high"라고 말하는 것을 들을 수 있다. 공이 깃대 길이 만큼 홀에 붙은 상황이다.
      
글ㆍ사진=김맹녕 골프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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