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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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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GA 참피온쉽 출전하는 타이거 우즈 난 훨씬 강해젔어요.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2-05-17 1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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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챔피언십을 앞두고 대회 코스를 탐색하며 연습라운드에 전념한 타이거 우즈(사진=PGA TOUR)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PGA 챔피언십이 열리는 서던힐스에 도착했다.

우즈는 2021년 2월 차량 전복 사로로 두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은 뒤 재활을 통해 지난달 ‘명인 열전’ 마스터스에 복귀전을 치렀다.

이번 주 PGA 챔피언십에서 출전할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적은 없지만 일찌감치 사우스힐즈로 여행을 떠났고 미국 PGA가 발표한 각 필드 리스트에 그의 이름이 등장했다.

마스터스 직후 우즈는 7월 디 오픈 또한 6월 US 오픈 출전을 시시했지만 PGA 챔피언십에 대해 “노력할 것이다”라는 얘기로 출전을 일축한 바 있다.

우즈는 현재 메이저 15번째 메이저 우승을 기록한 2007 PGA 챔피언십 우승(13번째)의 현장인 대회 코스에서 연습에 열중이며 특히 오르막이나 코스를 두 다리로 걸으며 건재함을, 그리고 마스터스때 보다 더 건강해졌음을 입증이라도 하듯 종행무진 걷고 또 걸었다.

지난주 연습장면이 포착됐을 당시 우즈는 그린과 주변에서 상당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샷 감을 점검했다.

서던힐스의 어려운 그린은 156명의 선수들을 순순히 받아 주지 않을 전망이고 메이저 대회답게 PGA 챔피언십 필드를 엄격하게 테스트할 것으로 예상된다.

우즈의 캐디 조 라카바는 “100%는 그가 더 강해졌다고 본다. 이제 인내심이 필요한 시기로 보이며 나는 그가 그렇게 빨리 피곤해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약 1년 만에 투어에 복귀해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때론 다리를 절며 마스터스를 완주한 우즈는 비록 47위로 대회를 마쳤지만 오거스타 내셔널을 72홀 성공적으로 걸으며 많은 찬사를 받았다.

우즈는 “내가 과연 완전한 기동성을 가질 수 있을까?”며 걱정이 앞선 그는 “하지만 더 강해질 수 있을 거다. 고통스럽겠지만… 그렇게 될 것”이라며 “이번 주가 상당히 기대된다. 다리는 사용할수록 힘을 얻을 것이고 플레이할 때마다 경쟁하는 것이 재미있을 것”같다고 전했다.

제104회 PGA 챔피언십은 19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 힐스 컨트리클럽파(70/7,546야드)에서 개최된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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