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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호와 골프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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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지스 골프 KPGA 오픈 김한별 투어 2년차 첫승 노력의 결과라고 더욱 행복해 해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0-08-31 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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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코리안투어 2년차 김한별(24)이 첫 승을 달성했다.

30일 일동레이크GC(경기 포천) 마운틴코스(파72, 7,209야드)에서 열린 2020시즌 KPGA(한국프로골프) 코리안투어 신설 대회 헤지스골프 KPGA오픈(총상금 5억원, 우승상금 1억원) 최종라운드 김한별은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고 8언더파 64타 최종합계 21언더파 267타(66-67-70-64)를 치며 동타를 기록한 코리안투어 동기 이재경(21)과 연장 승부 끝에 첫 우승의 기쁨을 즐겼다.

지난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해 19개 대회 만에 첫 승을 신고한 김한별은 이번 우승으로 신인상 포인트 1위(1,975점)와 상금순위 3위(157,446,267)에 올랐다.

할아버지가 한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는 뜻에서 ‘한별’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김한별은 3형제 중 막내로 중학교 1학년 때 처음 골프를 접했다. 이후 국가대표 상비군(2015년~2018년)에서 활동하며 많은 아마추어대회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훤칠한 키(183cm, 74kg)와 운동으로 다져진 근육질에서 뿜어져 나오는 드라이브샷은 290야드를 넘나들 정도의 비거리를 자랑한다.

김한별은 지난 7월 19일 끝난 KPGA오픈 연장에서 패하며 공동 2위를 기록했다.

대회를 마치고 김한별과 인터뷰를 가졌다.

우승 소감?
첫 우승에 만족하지 않고 그 이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전반 7타를 줄였지만 후반에 1타에 그쳤다. 우승 경쟁이 부담됐나?
전반에 몸이 가벼웠고 후반 들어 피로감을 느꼈다. 선두라는 부담감도 있었고 11번홀(파5)에서 짧은 퍼트를 놓쳐 파를 하며 흐름이 끊어질 듯 했는데 13번홀(파4) 버디로 2타차 선두를 지켰다. 이후 이재경의 추격에 긴장됐지만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다.

KPGA오픈 연장에서 패했고 이번 연장전에서 승리했다. 당시 경험이 약이 됐나?
연장전을 한 번 경험해 봤기에 그때보다 긴장되지 않았다. 그러나 마지막 챔피언 퍼트를 할 때는 정말 떨렸다.

우승 후 눈물을 보였다.
이전까지 우승하게 된다면 싱글벙글 웃을 줄만 알았다. 막상 우승하니 감정이 북받쳐 올랐다. 부모님 생각이 제일 많이 났고 주변에서 재능만 믿고 연습을 게을리 한다는 말도 많이 들었다. 정말 나는 많은 노력을 하는 선수다.

투어 2년차에 우승했다.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달라진 점?
퍼트를 포함한 숏게임 능력이 향상됐다.

▲ 김한별의 드라이브샷

사진제공=KPGA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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