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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것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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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PGA 투어 신인왕 1순위 최혜진...“쉬는 동안 훈련ㆍ체력 보충하겠다“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2-02-07 12: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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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15위, 개막전 공동 8위...지난 2017년 US여자오픈 준우승...국내 투어 10승, 3년 연속 대상 수상



▲ 최혜진(자료사진=KLPGA 제공)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 크라운 콜로니CC(파72, 6,592야드)에서 열린 2022시즌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최종라운드 최혜진(23)은 보기 없이 버디 4개, 이글 1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 최종합계 10언더파 206타(71-69-66)를 기록하며 넬리 코다(미국, 세계랭킹 2위)와 공동 15위로 대회를 마쳤다.

첫날 공동 51위, 둘째 날 공동 28위에서 이날 13단계 도약했다.

둘째 날 8번홀(파4) 보기 이후 보기 없는 플레이를 펼치며 깔끔한 경기력이 돋보였다.

지난해 12월 LPGA Q(퀄리파잉) 시리즈 공동 8위에 올라 이번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개막전(게인브리지 LPGA)에서 공동 8위에 올랐다.

지난 2017년 아마추어 시절 LPGA 투어 US여자오픈에 출전해 준우승을 한 바 있다.

최혜진은 2018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 데뷔해 신인상과 3년(2018년~202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국내 투어에서 10승을 달성했고 올해 LPGA 투어 신인으로 신인왕에 도전하고 있다.





다음은 최혜진과의 LPGA 투어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오늘 성적이 좋았고 이글도 기록했다.
경기하는 동안 파5홀에서 투온이 가능해 이글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오늘 5번홀(파5)에서 이글을 탭인 거리에 두고 하면서 좋은 흐름으로 잘 마무리했다.

 둘째 날 8번홀 보기 이후 노보기 플레이를 이어갔다.
1, 2라운드 경기하며 퍼터에 고민이 많았다. 전날 경기를 하다 퍼팅이 잘 된다는 느낌을 받았고 8번홀 이후 보기 없이 플레이했다. 힘든 파 세이브 퍼트도 많았는데 잘 지켜냈다.

LPGA투어 신인으로 시즌 초 플로리다에서 경기해 본 느낌은?
다시 루키 시즌이 돼 굉장히 감회가 새롭고 타지이고 적응이 안 될 수 있지만 즐겁게 경기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 시즌 건강하게 잘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당분간 투어 대회가 없는데 어떻게 지낼 생각인지?
6주 정도 시간이 있는데 팜스프링에 돌아가서 훈련도 하고 한국으로 가서 체력보충하며 휴식을 취한 후에 다음 경기를 잘하겠다. 


문정호 기자  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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