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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역사상 위대한 골퍼 15명, 최고는 니클라우스
정영호  |  2018-03-22 |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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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PGA는 최근 홈페이지에 '골프사상 위대한 선수 15명' 리스트를 게재했다. [사진=PGA]
[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미국프로골프협회(PGA) 역사상 가장 위대한 골프 선수는 잭 니클라우스이고, 두 번째 선수는 타이거 우즈라는 연구가 나왔다. 미국PGA의 T.J.오클레어는 최근 투어의 역대 자료를 바탕으로 위대한 선수 15명의 리스트와 이유를 PGA닷컴에 올렸다. 현역 선수 중에는 우즈 외에도 필 미켈슨이 10위에 올랐다.

잭 니클라우스가 최고인 이유는 메이저 18승에 있다. 평생 164번의 메이저 대회에 출전해 18번의 우승을 제외한 2위만 19번, 3위는 9번을 기록했다. 절반에 가까운 73번을 톱10에 들었다. 그중에 가장 인상적인 기록은 1986년 최고령(46세)으로 마스터스에서 통산 6승째를 거둔 것이다. 그밖에도 니클라우스는 PGA투어 통산 73승으로 이 부문 역대 3위에 올라 있다.

타이거 우즈는 메이저 14승에 PGA투어 통산 79승으로 두 부문 모두 역대 2위에 올라 있다. 또한 2000년 US오픈부터 이듬해 마스터스까지 4대 메이저를 연달아 우승하는 ‘타이거 슬램’을 달성했다. 올해 42세인 우즈는 지난 2008년 US오픈 이후로 메이저 우승이 없다. 2주 앞으로 다가온 마스터스에서 메이저 우승 행진을 이어간다면, 역사상 최고의 선수인 니클라우스를 제칠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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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 28세 나이에 그랜드슬램을 달성하고 트로피를 앞에 두고 포즈를 취한 보비 존스.

3위는 28세에 은퇴하기까지 8년(1923~30년)간 활약한 아마추어 골퍼의 전설인 보비 존스다. 그가 활동하던 당시 4대 메이저 대회는 아마추어 대회인 US아마추어, 브리티시아마추어와 프로 대회인 US오픈, 디오픈이었다. 존스는 이들 메이저 대회에 총 31번 출전해 13승을 거두었다. 특히 1930년에는 한 해에 4대 메이저를 싹쓸이하는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뒤로 선수 생활을 은퇴했다. PGA투어에서는 아마추어 선수 자격으로 9승을 쌓았다.

4위는 오늘날 4대 메이저에서 11승(3위)을 올린 월터 하겐이 차지했다. 보비 존스와 동시대의 프로 골퍼였던 하겐은 1924년부터 PGA챔피언십을 4년 연속 우승하는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라이더컵에서는 미국팀 단장을 6번 지냈다.

5위는 PGA투어 최다승인 82승에 메이저 7승을 올린 샘 스니드다. US오픈 우승만 없는데 거기서 준우승만 4번 했다. 선수로서 오랫동안 활동한 스니드는 1965년에 그레이터그린스보로오픈을 52세10개월8일에 우승해 최고령 우승 기록을 세웠다. 1979년 PGA챔피언십에서는 67세2개월7일의 나이에 컷을 통과하기도 했다.

6위는 자동차 사고로 심각한 부상을 당하고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하며 메이저 9승을 이룬 인간승리의 대명사 벤 호건이고, 7위는 2년 전에 세상을 떠난 ‘왕(king)’으로 불린 메이저 7승에 PGA투어 62승의 아놀드 파머이며, 8위는 남아공의 살아있는 전설이자 메이저 9승에 PGA투어 24승을 올린 게리 플레이어, 9위는 메이저 7승에 통산 39승을 올린 진 사라젠이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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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 미켈슨은 최근 멕시코챔피언십에서 PGA투어 통산 43승을 달성했다.

10위는 메이저 5승에 PGA투어 43승을 올린 필 미켈슨이다. 최근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멕시코챔피언십에서 48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아들뻘인 저스틴 토마스를 연장전에서 누르고 우승하는 기염을 토했다. 미켈슨은 지난 1993년11월에 세계 골프랭킹 47위에 오른 뒤에 현재까지 무려 24년15주(1263주)째 톱50위 이내에 들어 있다. 1992년에 프로에 데뷔한 이래 26년의 프로 생활 대부분을 세계 50위 리더보드 상위권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11위는 메이저 8승의 톰 왓슨, 12위는 1945년 한 해에만 35개의 대회에 출전해 무려 18승을 거두고 메이저 5승을 쌓은 바이런 넬슨이 꼽혔다. 넬슨은 선수 생활은 짧았지만 압도적이었다. 그는 113개 대회 연속 컷 통과 기록을 세웠다. 타이거 우즈의 142번 연속 컷 통과에 이어 두 번째다. 게다가 당시 컷 통과 선수들은 상위 20위까지만 기록에 남아 있다. 따라서 그의 113번 연속 컷 통과의 의미는 출전한 대회마다 20위 이내로 마쳤다는 말이다.

이밖에 13위는 메이저 3승에 PGA투어 51승의 빌리 캐스퍼, 14위는 메이저 5승을 거둔 스페인의 천재골퍼 세베 바예스테로스, 15위는 메이저 7승의 영국 골퍼 해리 바든이 선정됐다.

sport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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