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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택사스 오픈 박성현 우승
정영호  |  2018-05-08 | (첨부파일 )
[골프타임즈=문정호 기자] 미국 투어 2년차 박성현(25)이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더콜로니의 올드 아메리칸GC(파71, 6,475야드)에서 열린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발런티어 오브 아메리카 텍사스 클래식(총상금 130만 달러) 최종라운드 박성현은 보기 2개, 버디 5개, 이글 1개를 잡고 5언더파 66타 최종합계 11언더파 131타(65-66)로 우승했다.
2위 린디 던컨(미국)을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한 박성현은 LPGA 투어 3승을 달성했다.
이번 대회는 악천후로 인해 36홀 2라운드 경기로 축소 진행됐다.
한국선수는 김세영(25) 공동 4위(8언더파 134타), 신지은 공동 6위(7언더파 135타), 이미향(25), 고진영(23) 공동 8위(6언더파 136타)에 올라 5명이 톱10에 자리했다.
다음은 박성현의 인터뷰 내용을 정리했다.
우승 소감?
작년 보다 우승이 빨리 나와 좋고 정말 기쁘다. 이전 대회 결과들이 안 좋아 힘든 시간들이 있었는데 깨끗하게 잊어졌다.
오늘 어려운 점은 무엇인가?
첫 홀을 보기로 시작하면서 조금 어려웠다. 이후 칩인 이글이 나오면서 경기가 풀리기 시작했고 마지막까지 균형을 잃지 않았기 때문에 좋은 라운드로 끝낼 수 있었다.
4번홀 칩샷으로 이글을 했다. 당시 기분은?
깜짝 놀랐다. 떨어지는 지점이 좋았지만 들어간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홀로 빨려 들어가는 것을 보고 캐디와 함께 놀랐다.
마지막 홀도 비슷했다.
그 샷도 깜짝 놀랐다. 마지막 홀 칩샷도 굉장히 어려웠고, 긴장을 많이 한 상태였다. 치고 나서 잘 쳤다는 생각은 했는데 그렇게 빨려 들어갈 줄은 몰랐다.
날씨로 인해 경기가 축소됐다. 마음가짐은 어땠나?
모든 선수들이 지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나도 골프장을 왔다갔다 몇 번했지만 날씨 때문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고 연습하면서 감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이번 휴식 때 어떤 연습을 많이 했나?
부족한 숏게임에 노력을 많이 했다. 지난 한 주는 엄마와 있으면서 연습했고 그게 이번 주 좋은 성적으로 이어진 것 같다.
금년 초 성적이 좋지 않았다. 어떤 다짐인가?
매 경기 결과가 좋지 않았지만 매 경기 잘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그게 이번 대회에 나에게 크게 다가온 것 같다.
2년차 징크스에 대한 본인 생각은?
사람들이 만들어낸 얘기이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았다. 나도 우승을 했으니 2년차 선수들이 부담없이 플레이 했으면 좋겠다.
시즌 부진에 퍼터가 얘기된다. 변화와 달라진 점?
우선은 퍼터를 바꿨고 퍼팅 어드레스도 좀 낮췄다. 많은 도움이 된 것 같다.
올해 목표는?
시즌 시작하기 전에는 3승이었다. 아직 대회가 많이 남아 있으니 일단 이 목표로 가보려고 한다.
사진출처=LPGA 홈페이지 캡처
문정호 기자|karam@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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