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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롯데칸타타, 우승 조정민, 신나는 골프 즐겨 “대회 기간 보
정영호  |  2018-06-04 | (첨부파일 )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코스레코드 경신, 36홀ㆍ54홀 최소타 신기록을 세운 조정민(24)이 와이어투와이어로 시즌 첫 승과 개인통산 3승을 달성했다.
3일 롯데스카이힐 제주CC(파72, 6,289야드, 제주 서귀포)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제8회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조정민은 보기 1개, 버디 7개를 잡고 6언더파 66타 최종합계 23언더파 193타(65-62-66)를 기록하며 우승과 함께 내년 LPGA(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롯데 챔피언십 출전권도 확보했다.
이날 조정민은 54홀(1~3라운드) 최소타 기록을 경신했다. 2016년 E1 채리티 오픈 배선우(24)의 20언더파 196타를 3타 앞섰다.
둘째 날 62타를 치며 2011년 유소연(28, 롯데 칸타타 64타)의 기록을 2타차 앞서 코스레코드를 경신했고 36홀 17언더파 최소타 기록도 2017년 이정은6(22,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36홀(2-3라운드) 16언더파)를 1타차로 앞서며 신기록을 세웠다.
조정민은 이번 대회 기간 보기는 4개에 그치고 무려 27개의 버디를 잡으며 완벽한 경기력을 보였다.
경기를 마치고 조정민과 인터뷰를 가졌다.
우승 소감?
롯데 칸타타 여자오픈에서 우승해 매우 기쁘다. 전반에 치고 나가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공이 벙커로 가면서 어려움이 있었고, 민경 언니가 따라붙었지만 어느 정도 예상을 했기 때문에 당황하지 않고 후반까지 갈 수 있었다. 연속 버디가 나오면서 자신감이 붙고 신나게 쳤다.
54홀 최저타 기록이다.
54홀 스트로크 최저타 기록이 기쁘지만 우승이 목표였다. 그래도 기록을 하나하나 써가면서 내 커리어를 만들어 나가는 것이기 때문에 만족한다.
지난해부터 이 대회 이전까지 부진했다. 달라진 점?
멘탈 코치로부터 지난 10개 대회를 마쳤는데 남은 20개 대회를 어떻게 만들고 싶은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한 답변으로 3가지 부분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첫 번째는 플레이 스타일이 밋밋하다는 지적이 있는데 강렬함을 더하고 싶고, 두 번째는 나쁜 기운이 올라올 때 이를 쳐내는 노력을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어떤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말고 차분히 대처하자는 다짐이다.
이번 대회 선수들의 좋은 성적 원인은?
코스 상태라고 생각한다. 페어웨이에 디봇 들어갈 확률이 거의 없어 스핀을 걸 수 있는 웨지샷의 기회가 있었고 그린이 다른 때보다 많이 부드러워 핀에 가까이 붙이는 샷을 구사할 수 있었다. 코스 상태가 올해 톱5 안에는 드는 것 같다.
메이저대회까지 2주 남았다.
이번 대회 경기력에 대해 스스로 만족하는데 다음 주 열리는 S-OIL 대회도 성적이 잘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여자오픈은 워낙 그린이 단단해 미스할 확률이 높고, 그린 어프로치나 업앤 다운 부분에서 기량 차이가 날 것을 예상한다. 만만한 대회는 아니지만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다.
이번 대회 우승이 향후 미치는 영향은?
올해 힘든 흐름이 있었는데 이를 털어내는 계기가 됐다. 앞으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더 돌지 않을까 생각한다.
어제 늦게까지 연습했다.
어제 인터뷰할 때 퍼트에 대해 말했는데 이를 인지해서 퍼트 연습을 집중적으로 했다. 특히 퍼트 모양을 예쁘게 하는 게 아니라 실제 공이 잘 나아갈 수 있는 직진력을 키우기 위한 훈련을 했다. 16번 홀에서 짧은 퍼트지만 옆 결이고 한라산 브레이크도 있고 힘든 상황이었는데 효과를 봤다.
2019 롯데챔피언십 출전권을 확보했다.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대회에서 국내투어 활동 중인 외국인 선수들로부터 우승할 수 있는 좋은 영감을 받았는데, 올 초 LPGA 호주오픈 대회에 출전했을 때도 많은 자극을 받았다. 좋은 기회를 얻은 만큼 많이 배우고 오겠다.
조정민 대회 스코어카드
▲ 대회 기간 보기 4개, 버디 27개를 잡은 조정민의 스코어카드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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