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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맥콜-용평리조트, 박채윤 우승 “성취감ㆍ자신감...길고도 짧
정영호  |  2018-07-02 | (첨부파일 )
 
 
[골프타임즈=정노천 기자] 1일 버치힐GC(강원 용평, 파72, 6,364야드)에서 열린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맥콜-용평리조트오픈 with SBS(총상금 6억원, 우승상금 1억2천만원) 최종라운드 박채윤(24)은 더블보기 1개, 버디 5개를 잡고 3언더파 69타 최종합계 13언더파 203타(69-65-69)로 공동 1위로 마친 김혜진3(22), 한진선(21), 조정민(24)과 연장 승부 끝에 투어 데뷔 첫 승을 차지했다.
 
우승 소감은?
아무 생각이 안 나고 눈물부터 났다. 사실 평소에 우승하면 눈물은 흘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눈물이 왈칵 났다. 드디어 이뤘다는 느낌이 컸다. 길고도 짧았던 것 같다.
정규투어 105경기 만에 우승이다. 생각나는 사람은?
어머니와 아버지가 가장 먼저 생각이 났고, 뒷바라지를 해주시는 이모들, 동생들도 생각났다.
18번홀 장거리 퍼트 상황은?
이글 아니면 우승 못 하겠다는 생각으로 서드샷을 쳤는데 우측으로 미스를 했다. 하지만 오늘 따라 유독 퍼트감이 좋았고 어드레스를 했는데 라이가 너무 잘 보였다. 치기 전에 이건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들어갔다.
연장전에서도 장거리 퍼트를 성공했다.
서드샷 할 때부터 왠지 우승할 것 같다는 직감이 느껴졌고, 퍼트하기 전에도 이건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초반(3번홀)에 더블보기를 했다.
서드샷 라이가 상당히 안 좋았다. 리듬을 잃으면서 더블보기를 했다. 큰 실수를 했을 때 많이 무너지는 편이었지만, 이 상황에서도 이상하게 마음이 편했고, 이 때문에 우승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올해 초까지 성적이 안 좋았다.
사실 작년부터 올해 초까지 골프가 너무 안돼 그만두고 다른 일을 찾아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뒤에서 도와주시는 분들을 생각해서라도 다시 일어난 것 같다.
골프가 안 됐던 이유는?
공이 똑바로 나가지 않았다. 최근에 이승용 코치에게 새롭게 배우면서 골프 감각이 많이 좋아진 것 같다. 특히 샷 정확도가 많이 좋아졌다.
지난주 챔피언 조에서 결과가 좋지 않았다.
오랜만에 챔피언 조에 들어갔고 함께 치는 선수들이 워낙 잘 쳐 긴장을 많이했다. 평소 리듬을 잃어버려 아쉽다는 생각을 했다.
첫 우승으로 자신감이 상승할 것 같다. 올해 목표는?
사실 올해도 시드전만 가지 말자는 생각으로 대회를 나갔었다. 이번 우승으로 마음이 한결 편해지는 것 같고, 앞으로 과감하게 두 번째 우승을 노려보고 싶다
사진제공=KLPGA
정노천 기자|master@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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