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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휘-안병훈 캐나디언 오픈 공동 2위, 우승 더스틴 존슨
정영호  |  2018-07-30 | (첨부파일 )
 
김민휘. [USA TODAY=연합뉴스] 김민휘(26)와 안병훈(27)이 PGA 투어 캐나디안 오픈에서 공동 2위를 했다. 우승은 세계랭킹 1위 더스틴 존슨이 차지했다.

17언더파 공동선두로 경기를 시작한 김민휘와 안병훈은 30일(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 인근 글랜애비 골프클럽에서 벌어진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똑같이 3언더파 69타를 쳤다. 합계 20언더파로 사이좋게 2위가 됐다.

역시 공동선두로 출발한 더스틴 존슨은 시작하자마자 두 홀 버디를 잡는 등 초반부터 치고 나가 비교적 여유 있게 우승했다. 버디 7개에 보기 1개로 6언더파 66타를 쳤고 합계 23언더파로 3타 차 우승을 했다. 존슨의 19번째 우승이다. 존슨은 최근 4년간 이 대회에서 2위-2위-8위-1위를 했다.
안병훈. [AFP=연합뉴스]
챔피언조에서 경기한 안병훈과 존슨의 장타 대결은 인상적이었다. 안병훈은 이날 평균 333야드, 존슨은 322야드의 드라이브샷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파 5홀에서 웨지를 잡고 두 번째 샷을 하기도 했다. 특히 마지막 홀, 존슨은 티샷 370야드를 쳤고, 웨지로 남은 149야드를 공략했다. 안병훈이 조금 더 장타를 쳤다. 그는 18번 홀에서 티샷 373야드, 남은 거리는 146야드였다.

안병훈은 후반에 있는 3개의 파 5홀에서 모두 버디를 잡았다. 그러나 나머지 하나의 파 5홀인 2번 홀에서 티샷 실수가 나왔다. 여기서 보기를 하면서 버디를 한 존슨과의 점수 차가 났고 끝까지 만회하지 못했다.

김민휘는 쇼트게임이 좋았다. 특히 그린에서 안정적으로 경기하면서 올 시즌 두 번째 2위를 기록했다.
더스틴 존슨. [AP]
김시우가 5타를 줄여 11언더파 공동 29위로 올라섰다.

성호준 기자
sung.hoj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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