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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공동2위 우리 선수들 선전..
정영호  |  2016-01-16 | (첨부파일 )
김시우                                                                                                     [사진=CJ 제공]




한국(계) 남자골퍼들이 미국PGA투어 2016년 둘째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580만달러) 첫날 순조롭게 출발했다. 12명 가운데 8명이 커트라인을 통과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았다.

김시우(21·CJ오쇼핑)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CC(파70·길이7044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선두권과 1타차의 공동 6위다. 

리키 반스, 모건 호프먼, 케빈 키스너, 브랜트 스네데커(이상 미국)와 비제이 싱(피지)은 7언더파 63타로 공동 선두다. 김시우와 같은 6위에는 잭 존슨, 찰스 하웰 3세(이상 미국)가 올라 있다.

김시우는 17세이던 2012년말 미PGA투어 퀄리파잉토너먼트(Q스쿨)에 최연소로 합격했으나 ‘18세 입회 규정’에 묶어 2013년 투어에 제대로 나서지 못했다. 그 해 중반 이후 투어 8개 대회에 출전했으나 일곱 차례는 커트탈락하고 한 번은 기권했다.

김시우는 그 이후 미PGA 2부(웹닷컴)투어에서 활약했고, 지난해 스톤브래클래식에서 우승한 덕분에 상금랭킹 25위안에 들어 미PGA투어로 복귀했다. 

2015-2016시즌 들어서는 다섯 개 대회에 출전해 세 차례 상금을 받았다. 지난해 11월15일 끝난 OHL클래식에서 공동 17위를 한 것이 투어 최고성적이다. 세계랭킹은 273위다.

김시우는 이날 드라이버샷 정확도는 50%에 불과했으나 거리는 출전선수 평균치(300.3야드)를 웃도는 318.5야드에 달했다. 그린적중률은 66.67%, 스트로크 게인드-퍼팅은 1.895였다. 장타력 및 어프로치샷과 퍼트로 스코어를 줄였다는 얘기다. 18번홀(파5)에서 공동 선두로 도약할 기회를 맞았으나 세 번째 샷이 홀에서 9m 떨어진 지점에 멈춘 바람에 파에 만족해야 했다.

세계랭킹 45위인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캘러웨이)는 4언더파 66타로 공동 20위에 랭크됐다. 최경주(SK텔레콤) 노승열(나이키골프) 제임스 한은 3언더파 67타로 선두권과 4타차의 공동 32위다. 

최경주는 이날 드라이버샷을 309.5야드 보냈고, 그 정확도는 64.29%로 크게 흠잡을데 없었다. 그린적중률은 72.22%로 평균치(66.9%)를 넘었고 스트로크 게인드-퍼팅은 1.163으로 그린플레이도 좋았다. 최경주는 첫 홀을 보기로 홀아웃했으나 그 이후 버디 5개로 만회하고 보기도 1개 추가했다. 

이동환(CJ오쇼핑)은 2언더파 68타로 보통 길이의 퍼터를 들고 나온 세계랭킹 11위 애덤 스콧(호주), 강성훈(신한금융그룹) 김민휘 등과 함게 공동 52위에 자리잡았다.

재미교포 존 허와 케빈 나(타이틀리스트)는 이븐파 70타로 공동 91위, 김형성(현대자동차)은 2오버파 72타로 공동 116위, 재미교포 마이클 김은 4오버파 74타로 공동 135위다.

2014,2015년에 이어 3년연속 우승을 노리는 지미 워커(미국)는 1언더파 69타로 공동 68위에 머물렀다. 선두권과 6타차다. 
 
아주경제 김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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