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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PGA 슈라이너스 오픈 임성재 역전 우승 PGA 통산 2승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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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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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GA 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우승한 임성재

임성재(23)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총상금 700만 달러) 최종라운드 역전 우승했다.

임성재는 11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의 서머린 TPC(파71/7,255야드)에서 열린 최종라운드 보기 프리 경기로 버디 만 9개를 잡아내는 등 맹타를 휘두르며 정상에 올랐다.

최종합계 24언더파 260타로 우승을 차지한 임성재는 2위 매튜 울프(미국. 20언더파)를 4타차로 따돌리며 PGA 투어 통산 2승에 승수를 추가했다.

PGA 투어 100번째 출전한 대회에서 통산 2승을 기록한 임성재는 한국의 ‘코리안 브라더스’ PGA 투어 20승 합작의 주역으로 더욱 값진 우승을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 2002년 첫 우승을 거두며 PGA 투어 우승의 포문을 연 최경주(8승)를 필두로 김시우(3승), 임성재, 양용은, 배상문(이상 2승), 그리고 이경훈, 강성훈, 노승열 등이 1승씩을 기록하며 PGA 20승을 합작했다.

지난 2018~2019시즌 신인상을 수상한 임성재는 이듬해인 2020년 3월 혼다 클래식을 통해 PGA 생애 첫 우승을 신고했다. 이후 약 1년 7개월 만에 통산 2승을 맛봤다

경기 후 임성재는 “첫 우승 후 두 번째 우승이 찾아올까? 했는데 이렇게 우승해서 기쁘다. 어제, 오늘 바람의 차이가 상당했다. 바람 생각 안 하고 경기 했는데 중요한 때 퍼터가 잘돼 우승했다”고 방송 인터뷰에서 밝혔다.

이어, ‘올림픽에 호흡을 맞춘 캐디가 많은 도움이 된다. 코칭 스텝 역시 몸 관리에 신경을 많이 써 준다. 그리고 집이 있는 애틀란트에서 대회장을 오가는데 이동 경로가 좋아 피로감이 줄어들어 몸컨디션이 예전보다 좋다.”고 했다.

최종라운드 경기에 대해 “제 페이스를 유지하며 경기했다. 3라운드와 달리 바람이 없었고 퍼터가 잘된 하루다. 후반 백 나인 2위하고 스코어가 벌어져 긴장 안 했고 편하게 치자는 마음이었는데 그게 적중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3승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임성재는 한주 앞으로 다가온 자신의 스폰서 대회인 PGA 투어 더 CJ컵 대회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다부진 각오를 간접적으로 내비친 내용으로 분석된다.

▲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 최종라운드 아이언 샷이 돋보이며 보기 프리 경기로 9타를 줄인 임성재

이날 임성재는 드라이버가 약간 흔들린 반면 아이어 샷이 94.44%(17/18)로 날카로웠고 그린 윈 퍼트로 2.89개를 줄이는 등 우승의 원동력이 됐다.

단 한 홀만이 파 온을 놓친 결과물이고 파3 8번 홀 티 샷이 벙커에 빠지는 등 위기에 처했음에도 파로 막는 집중력으로 노 보기 플레이를 선보였다.

시즌 2번째 대회 출전 만에 역전 우승한 임성재는 우승 상금 약 15억 원의 주인공이 됐고 페덱스컵 포인트 500점을 받아 순위 2위에 랭크 됐다.

한편, 3라운드 17언더파 2위를 기록했던 울프는 이날 3타를 줄이는 부진으로 임성재의 벽의 넘지 못하고 단독 2위로 2019년 3M 오픈 이후 2년만 우승 도전은 다음을 기약해야 했다.

마크 리시먼(호주), 로리 사바트니(슬로바키아. 이상 19언더파) 등이 이날 각각 8타와 7타를 줄이며 임성재는 맹추격했지만 공동 3위에 만족해야 했다.

지난 시즌 AT&T 바이런넬스을 통해 투어 1승을 신고한 이경훈(30. 15언더파)이 이날 5타를 줄이며 선전했지만, 공동 14위로 아쉬움을 남겼다. 시즌 첫 10권 기록이다.

2타를 줄인 강성훈(34. 12언더파)은 공동 27위에 자리했고 2타를 잃은 브룩스 켑카(미국. 4언더파)는 공동 67위로 시즌 첫출전한 대회 쓰디쓴 고배를 마셨다.

그런 켑카가 오늘 14일부터 미국 라스베가스 더 서밋 골프장에서 열리는 CJ컵에 출전, 정상 탈환을 예고한다. 켑카는 CJ 컵 2회 챔피언이다.

사진=Golfweek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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