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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WGC 워크데이 우승한 콜린 모리까와 PGA 통산 4승 임성재 공동 28위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1-03-01 11: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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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GC 워크데이 챔피언십 우승한 몰린 모리카와(사진=Golfweek)

콜린 모리카와(미국)가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워크데이 챔피언십(총상금 1,050만 달러) 우승하며 투어 통산 4승을 일궈냈다.

모리카와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브레이든턴의 컨세션 골프클럽(파72. 7,47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 3타를 줄이는 집중력을 선보이며 WGC 시리즈 첫 우승 했다.

최종합계 18언더파 270타로 대회를 마친 모리카와는 박빙의 승부를 펼친 ‘메이저 사냥꾼’ 브룩스 켑카, 빌리 호셜(이상 미국)과 ‘신예’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이상 15언더파)를 3타차로 따돌리며 정상에 올랐다.

우승 상금 182만 달러(약 20억 원)의 주인공이 된 모리카와는 세계 랭킹 톱5를 예고했고, 페덱스컵 포인트 550 포인트를 더해 67계단 순위 상승하며 14위에 자리했다.

지난해 8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제패한 모리카와는 7개월만에 통산 4승에 승수를 추가하며 메이저급에 버금가는 WGC 대회까지 석권했다.

1년에 4차례 열리는 WGC 시리즈는 각 대회 총상금이 1,000만 달러를 넘는다. PGA 투어 4대 메이저 대회와 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다음 큰 대회로 인정받는 ‘특급 대회’다.

지난해 2승을 기록한 모리카와는 존디어 클래식이 코로나19 여파로 취소되자 대처 대회로 신설된 워크데이 채리티 오픈에서 우승했다. 이번 대회 역시 워크데이 그룹이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대회로 모리카와는 워크데이가 주최한 2개 대회를 독점했다.

오는 6월 ‘골든 베어’가 잭 니클라우스(미국)가 호스트로 나서는 메모리얼 토너먼트 역시 워크데이 그룹이 후원하는 대회다. 모리카와가 이 대회까지 석권한다면 워크데이가 주최하는 3개 대회 연속 챔피언에 등극하는 기록을 남길 것이다.

2타차 선두로 4라운드를 시작한 모리카와는 2번 홀(파4) 보기를 범하며 불안한 출발을 선보였지만 5, 7, 9번 홀 징검다리 버디로 분위기를 끌어 올렸고 후반 12번 홀(파4) 버디를 추가하며 우승을 거뒀다.

마지막 18번 홀(파4) 두 번째 샷을 벙커로 보낸 모리카와는 세 번 째 샷을 홀 컵 약 3m 거리에 붙이며 파로 막아내는 집중력을 보였다. 특히, 최종라운드 페어웨이 안착률 92.86%(13/14)는 이번 대회 우승의 원동력으로 평가된다.

한편, 지난달 ‘골프 해방구’ 피닉스 오픈 우승으로 무릎 부상설을 일축했던 브룩스 켑카(미국)가 이번 주 목과 왼쪽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최종라운드 좀처럼 스코어를 줄이지 못한 채 공동 2위로 대회를 마쳤다.

▲ 워크데이 최종라운드 절친인 타이거 우즈의 빠른 쾌유를 빌며 빨간색 셔츠를 입은 로리 매킬로이(사진=Golfweek)

우승 후보였던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최근 차량 전복 사고로 큰 부상을 입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빠른 쾌유를 기원하며 우즈의 상징인 빨간색 티셔츠와 검은색 바지를 입고 최종라운드에 나섰다.

매킬로이는 12언더파 276타 공동 6위로 웹 심슨(미국) 등과 나란히 했다. 2016년 우승 이후 준우승만 9차례 기록한 토니 피나우(미국)는 우승의 가시권에 있었지만 2번 홀(파4) 트리플 보기에 발목이 잡히며 뼈아픈 하루를 보냈다.

최종라운드 1타를 줄이는데 그친 세계 랭킹 3위 저스틴 토마스(미국. 8언더파)는 공동 15위에 자리했고 ‘괴물’ 브라이슨 디섐보(미국. 6언더파)는 공동 22위에 랭크 됐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이번 대회 출전한 임성재(23. 5언더파)는 공동 28위에 포진했고 세계 랭킹 2위 존 람(스페인. 4언더파) 공동 32위로 그 뒤를 이었다. 우승 후보 1순위였던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 5오버파)는 공동 54위로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이번 대회는 세계 랭킹 50위 이내 선수 위주로 72명이 출전해 컷오프 없이 자웅에 나섰다. 우승 시 우승 상금 182만 달러의 주인공이 되며 꼴찌도 4만 달러의 상금을 받는다.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시리즈는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JGTO(일본) 투어, 선샤인 투어(남아공), 호주투어 등이 공동 주관한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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