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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함정우 피앙세 강예린,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한 남친에 “우승 축하하고 사랑해”
작성자 아마골프 (ip:)
  • 작성일 2021-10-04 10:5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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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한 함정우

“웃는다. 그냥 또 웃는 프로가 있다. 함정우가 그 인물인데 최종라운드 17번 홀 그의 표정이 굳어졌다”

“행복 바이러스’ 함정우(27)가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억 원) 우승하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함정우는 3일 경기도 여주 페럼클럽(파72/7,217야드)에서 열린 최종라운드 버디 6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2언더파 70타를 적어냈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로 대회를 마친 함정우는 2위 주흥철(40. 13언더파)의 추격을 2타차로 따돌리며 시즌 1승을 거뒀다.

웃음이 트레이드 마크인 함정우가 최종라운드 파4 17번 홀 티 샷을 앞두고 얼굴이 굳어졌다. 웃음이 사라진 그의 얼굴은 중계방송을 통해 그대로 전해졌고 그의 티 샷은 신중함을 잃지 않았다.

1번 홀을 출발한 함정우는 파4 4번 홀 더블 보기를 적어내며 우승권에서 멀어지는 듯 보였다. 하지만 5~7번 홀까지 연속 버디를 기록하며 단숨에 3타를 줄였다.

8, 9번 홀 버디 보기를 주고받은 그는 전반 2타를 줄였고 후반 12번 홀까지 버디 2개를 추가했다. 이후 5개 파 행진을 이어가던 함정우가 18번 홀 보기를 범했음에도 2타차 정상에 오르며 통산 2승에 승수를 추가했다.

지난 2019년 SK텔레콤 오픈을 통해 생애 첫 우승을 맛본 함정우는 2년 만에 우승컵 들어 올리며 남들을 위한 웃음이 아닌 자신을 위해 함성을 지르며 포효했다.

이번 우승으로 함정우는 제네시스 포인트 순위 3위와 상금 순위 5위로 순위를 옮겼고 하반기 남은 3개 대회 순위 변동을 예고한다.

함정우의 우승은 ‘탱크’ 최경주(51)와 인연이 있어 보인다. 함정우가 우승한 첫 대회는 최경주의 타이틀 스폰서고 이번 대회는 최경주가 호스트로 나선 대회로 단순한 우연은 아닌 듯싶다.

▲ 함정우의 피앙세 KLPGA 강예린프로(사진=함정우 인스타그램 캡쳐)

한편, 함정우의 피앙세(KLPGA 강예린프로)가 우승 직후 골프타임즈와의 전화 통화에서 “2년 동안 마음고생 한 것 이번 우승으로 털어버리게 돼 기쁘고, 축하한다. 그리고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얘기했다.

이어 자신의 퍼터로 우승한 함정우를 향해 “제 퍼터로 우승했으니 저도 상금을 받아야 되나요?(웃음) 농담입니다…” 그러면서 “내년 3월 결혼을 생각하고 있고 지금 준비 중입니다. 코로나19로 예민한 상황이라… 그래도 축복해 주세요”라고 말하며 행복해했다.

지난 2016년 본 대회 우승한 주흥철이 최종라운드 함정우와 박빙의 승부를 펼쳤지만 2타차 준우승에 그쳤다.

1라운드 선두를 달렸던 김영수(32. 12언더파)가 단독 3위를 2라운드 선두 이준석(33. 9언더파)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쳤다.


유동완 기자  golfyoo@thegolf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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